취업 컨설팅 라운딩/올인원 패키지 1회차_방영호 대표님
1) 유형 : 신입
2) 타겟직무 : 영업
3) 타겟산업 : 미정
4) 컨설턴트 : 방영호 대표님
5) 후기내용 :
후기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쌍따봉(손이 두개여서 아쉽다)" 였습니다.
저는 공기업 인턴을 경험하고 사기업으로 전환한 타입입니다.
대학교 재학 중에도 성적관리만 해뒀지 공모전이나 대외활동에 많은 시간을 투자한 편도 아닙니다.
취업이라는 큰 과제가 눈 앞에 주어지니까 일단 지원했습니다.
정말 전략도 계획도 없었던 거 같아요.
이렇다 할 산업도 직무도 정해두지 않고 jd를 보면서 쓸 수 있을 거 같은 기업은 다 지원했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애매했습니다.
나름 합격도 많이 하고 대기업 면접도 다녀왔지만 면접에서 한방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또 산업에 따라 직무에 따라 세밀하게 관점을 조정해야하는데 혼자서 하기엔 힘이 들었습니다.
일단 제가 저의 상황을 객관화했을 때 이것도 저것도 아닌 사람 같았습니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인 사람...
그래서 신뢰할 수 있는 정보가 많고 가이드를 제안해 줄 수 있는 컨설팅에 니즈가 생겼고 손품 발품 다 팔아서 알아봤어요.
결국 얼티밋 커리어 그룹에 등록했습니다.
아직 1일차 수업 밖에 안했지만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무엇보다 저의 생각, 가치관, 경험을 많이 물어보시며 산업과 직무를 매칭해나가는 과정이 무형의 서비스지만 커스터마이징(?)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또 산업 내 직무 설명, 기업 분석의 일련의 과정을 제가 잘 이해할 수 있는 예를 들어주시는데 그 과정에서도 대표님의 프로페셔널함을 확인할 수 있어서 입이 떡 벌어집니다.
제가 코덕이라고 말씀드리니 fwee브랜드를 예시로 바로 기업 분석을 하시는데 와우. 남자 대표님이 색조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소구점을 정확하게 파악하시는게... 게다가 최신 트렌드까지 전부 알고 계시더라고요.
검색도 안하시고 자리에서 1초만에 뽑아내시는 기업 분석의 퀄리티. 저는 방영호 대표님 믿고 전진해볼 생각입니다.
다음 2회차 후기로 찾아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