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 2day 후기_한혜진 컨설턴트
1) 타겟기업 : 기술보증기금
2) 직무 : 인턴
3) 컨설턴트 : 한혜진
4) 후기 내용:
인성 마스터 자소서 작성을 한 1일차에 이어서 2일차에는 +a 질문 대비 및 모의면접을 진행했습니다.
1일차 수업 이후 수업을 복습하며 전후 답변을 비교해 봤는데
1-1) 소재 측면에서 적합성이 높아졌다.
1-2) 질문의 의도를 알게 되어 논점이탈을 피할 수 있게 되었다.
2) 설득력이 높아졌다.
3) 카테고리화가 됐다.
크게 3가지의 효과가 있었습니다.
일단, 소재 선정 자체에서 달라진 점은 '취준생'의 관점을 보다 조직 적합하게 뭐랄까 '사회인'의 관점으로 바꿔주십니다.
가령, 공공기관 지원동기로 "저의 성장이 곧 우리 경제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영혼없는 답변이나
단점으로 "제 단점은 완벽주의가 있어서 업무처리 시간이 다소 오래걸린다는 것입니다;;" 이런 작위적인 답변을
진짜 내 이야기로, 면접에 핏되는 답변으로 만들어주십니다.
특히, 단점 같은 경우에는 '포장하지 말고 솔직하되, 업무상으로 크리티컬 해서는 안된다'는 마치 화려한데 심플해야 된다 이런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이런 류는 필기시험처럼 그저 열심히 준비한다고 해서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논리적으로 설득이 되도록 답변을 구성해주셔서 답변에 대한 자신감과 꼬리질문에 대한 걱정이 줄어들었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싹 갈아엎고 카테고리화 해주시니까 모의면접을 할 때에도 이전처럼 떨리지 않았습니다.
모의면접은 해당기관 맞춤형 질문들로 뽑아주시고, 부족했던 답변에 대해서는 다시 방향성을 잡아주시거나 마무리 문장을 추가해서 정리해주시는 등 구체적으로 피드백을 주십니다.
만약, 1day만 하고 모의면접은 스터디로 했었더라면 정말 후회했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얼티밋' 삼행시로 후기를 마칩니다.
얼: 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티 : 칭 한 번에
밋 : 밋했던 답변이 바뀌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