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취업 준비 | 한국부동산원 건축/건설직 최종합격 후기_주영태 대표님
[ 한국부동산원 최종합격후기 ]
1) 나이 /성별 : 28/ 남
2) 유형 : 신입
3) 타겟직무 : 건축/건설
4) 컨설턴트: 주영태 대표님
안녕하세요! 주영태 대표님께 컨설팅을 받고 이렇게 최종 합격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처음 한국자산관리공사 필기에 합격하여 면접을 준비하면서 많은 어려움들이 있게 되었습니다. 이후 주영태 대표님을 알게 되었고 면접 컨설팅을 받게 되었습니다.
면접 컨설팅을 받는 과정에서 모의 면접을 통해 현재 저의 모습을 진단하여 주셨고 , 부족한 부분과 고쳐야할 부분들을 강의 첫날에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막연하게 문제가 없었다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이 하나 하나 드러나게 되면서 '제대로 하고 있지 않았구나' 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둘째날부터 마지막날 강의까지 모든 부분에서 하나 하나 체킹을 해주시고 알려주시면서 면접 스킬들을 많이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해온 경험들과 기업 분석을 통해 면접시 제가 해당 기업에 어떠한 역량을 펼칠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들을 잡아 주시면서 면접 스킬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많은 부분들을 배울 수 있었지만 무엇보다 대표님께서 항상 해주셨던 말 중에 '후회 없는 면접을 하고 오라' 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면접이 끝났다고 하여서 안주하지 말고 다른 기업들을 바로 바로 준비해서 면접의 시간 차가 끊어 지지 않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비록 자산관리공사 1차 면접에는 불합격을 하게 되었지만 후회없는 면접을 하고 나왔고, 많은 아쉬움들이 생기게 되었지만 잠시 접어두고 바로 공고가 올라오는 기업들에 지원하였습니다.
그 결과 lh, 부동산원의 최종 면접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되었고 대표님께 배워왔던 내용들을 토대로 잘 준비하여 면접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두 기업 면접 당시 후회 없는 면접을 하고 나왔고, 결과적으로 최종 합격을 할 수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표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모의 면접을 통해 저의 진단을 내려주셨을때 '판단 불가' 라는 진단을 받은 사람입니다. 블랙 아웃 현상도 많이 발생하였고 질문 사항에 이상한 대답을 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보며 '정말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좌절하지 말고 대표님의 강의를 열심히 들었고 모의 면접시에도 최선을 다해서 임하여 보았습니다. 이러한 긴장감을 가진 상태로 본 면접에 임하였을때에 편안하게 대답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고 더욱 더 저의 이야기를 잘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취준생 여러분들, 많이 힘들고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많이 되시겠지만 잘 할 수 있다라는 믿음을 가지고 계속해서 나아가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으싨 수 있으실 겁니다!
많은 부분들에 도움을 주시고 최종합격이라는 결과를 얻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든 취준생 여러분들 화이팅!


